
따뜻한 봄빛에 마음이 한결 가벼워짐을 느낀다.
어제는 오랜만에 정독 도서관을 찾았다.
나 역시 생각의 깊이와 표현 그리고 대중과 소통하는 디자이너로서 존재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삶의 가치와 정체성 인식에 봄비와 같은 김민수 교수님께 감사 드린다.
posted at 2009/04/16 22:20 |
Category: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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