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얼마나 시간의 속도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는 것일까?
잠시 거쳐가는 세상이건만 무슨 흔적을 남기기 위해 살아가고 있는 것일까?
문듯 꿈꾸듯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posted at 2010/04/12 10:55 |
Category: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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