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간은 저만치 달려가건만 난 제자리 걸음이다.
좀 쉬고 싶다.

2009/04/30 00:46 2009/04/30 00:46
posted at 2009/04/30 00:46 | Category:diary

“미안해”와 “고마워”라는 말은 상대적일까?
생각하는 마음에 따라 달라지기에 가끔은 “미안해”라는 말을 들을 때면 너무 속상하다.
그리고 도리어 내가 더 미안해진다.

“미안해”라고 말하게 만드니 말이다.

2009/04/29 00:34 2009/04/29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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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3시반 정도 됐을까?

2009/04/27 23:12 2009/04/27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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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복잡한 상황에서 생각을 단순하게 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닐 것이다.
해야 할 것도 하고 싶은 것도 많기 때문이 아닐까?

스스로 쫓기며 살아가지는 말아야지 하면서도 현실에서는 그리 쉽게 안 된다.

흘러간다는 것
시간을 느낀다는 것

어제는 밤새 비가 내렸다.

2009/04/20 22:33 2009/04/20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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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봄빛에 마음이 한결 가벼워짐을 느낀다.
어제는 오랜만에 정독 도서관을 찾았다.
나 역시 생각의 깊이와 표현 그리고 대중과 소통하는 디자이너로서 존재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삶의 가치와 정체성 인식에 봄비와 같은 김민수 교수님께 감사 드린다.

2009/04/16 22:20 2009/04/16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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