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부터 내리고 있는 소소한 가을비로 인해 마음이 한결 무거워짐을 느낀다.

이번 가을은 예년과 다르게 짧은 느낌이 들지만 생각의 변화는 그 어느 해보다도 긴 변화를 가져온 해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누군가를 위해, 자신을 위해
저마다 주어진 시간의 한계 속에 끊임없이 현실과 부딪히며 살아가고 있다.

이기적인 자신의 삶 안에서......

2009/11/13 09:45 2009/11/13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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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간사이 지역 여행 중 마지막날 찾은 고베

2009/11/06 20:29 2009/11/06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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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가로 살아가는 하나의 방법론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으며, 또한 이 책은 미국시장이라는 측면을 의식하며 읽어야 할 것이다. 아직까지 한국시장과는 차이가 나겠지만 미술가로 살아가는데 있어서는 그다지 차이가 나지는 않을 것이다.

순수함과 열정적인 노력만으로 이 사회에서 성공적인 미술가가 될 수 있을까?
그리고 거시적인 환경 또한 미술가에게 있어 많은 부분에 영향을 미치기에 인식해야 할 또 다른 숙제일 것이다.

분명, 사회가 미술을 어떻게 받아드리고 인식하냐에 따라 미술가의 삶 또한 달라질 것이다.
미술가, 더 나아가 예술가의 끝없는 노력과 애절한 삶에 깊이 감사를 드린다.

2009/11/01 22:30 2009/11/01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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