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을 표현하는 것에 대해 나는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 것인가?
마음으로 정말 하고 싶은 것이지만 무엇인가 두려움에 쫓겨 망설이고 있는 것은 아닌가?
시간에 대한 두려움, 결코 짧지 않은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사는 것은 무엇일까?
무엇을 위해 지금도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인가? 마음이 하고 싶은 데로 하게 두자~
삶이 그런 것이 아닌가!
posted at 2010/08/02 23:23 |
Category:diar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