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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 글-
이 책을 읽다 보면 우리가 얼마나 자기중심적인지를 알게 된다. 그동안 얼마나 많은 착각과 오류, 오만과 편견, 실수와 오해로 가득 찬 삶을 살고 있는지 깨닫게 된다. 그러나 그런 한계에서 벗어날 수 있는 지혜와 희망을 발견하는 기쁨이야말로 이 책의 진정한 매력이다.
이민규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2010/03/04 09:24 2010/03/04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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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가로 살아가는 하나의 방법론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으며, 또한 이 책은 미국시장이라는 측면을 의식하며 읽어야 할 것이다. 아직까지 한국시장과는 차이가 나겠지만 미술가로 살아가는데 있어서는 그다지 차이가 나지는 않을 것이다.

순수함과 열정적인 노력만으로 이 사회에서 성공적인 미술가가 될 수 있을까?
그리고 거시적인 환경 또한 미술가에게 있어 많은 부분에 영향을 미치기에 인식해야 할 또 다른 숙제일 것이다.

분명, 사회가 미술을 어떻게 받아드리고 인식하냐에 따라 미술가의 삶 또한 달라질 것이다.
미술가, 더 나아가 예술가의 끝없는 노력과 애절한 삶에 깊이 감사를 드린다.

2009/11/01 22:30 2009/11/01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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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 병들었을 때, 공식적인 예술과 제도는 미술관/박물관의 증축으로 그것을 치유하려 든다. 따라서 미술관/박물관이야말로 공식적인 예술과 제도의 배려이자 선물이다. 모두에게 은혜를 베풀고 욕망을 충족시켜야 한다는 이 배려의 메커니즘은, 다른 은밀한 목적을 위해 모두를 현혹시켜야 할 필요를 느끼는 집단의 전략이다. 그러므로 이 같은 배려의 급수가 높은 사회일수록 상징이 손상되고 논리가 파산되었으며, 부조리와 불안과 권태가 만연한 사회이다.
-장 보드리야르

2009/08/11 11:54 2009/08/11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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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전시, 미술관, 미술에 관한 책들을 읽고 있다.
그 중 이 책은 미술관의 사회적 기능에 대한 이야기이다.

2009/05/12 22:16 2009/05/12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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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봄빛에 마음이 한결 가벼워짐을 느낀다.
어제는 오랜만에 정독 도서관을 찾았다.
나 역시 생각의 깊이와 표현 그리고 대중과 소통하는 디자이너로서 존재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삶의 가치와 정체성 인식에 봄비와 같은 김민수 교수님께 감사 드린다.

2009/04/16 22:20 2009/04/16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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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6 22:33 2008/12/16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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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6 22:30 2008/12/16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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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5 00:06 2008/11/05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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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5 00:04 2008/11/05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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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7 20:18 2008/09/17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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