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기회들
나는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 것인가?
삶의 목적이 무엇이기에 짧은 목표만이 존재하는가?
나는 무엇을 먼저 생각해야 하는가?
나이에 맞는 모습이란
그리고 상대적 시간!
분명 같은 하루를 살아도 그 가치는 저마다 다른 것을
인식할 수 있는 존재들과의 호흡
긴 시간의 여행, 나는 어디에 있는 것인가?
posted at 2008/12/16 22:46 |
Category:diary
보이지 않는 기회들
나는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 것인가?
삶의 목적이 무엇이기에 짧은 목표만이 존재하는가?
나는 무엇을 먼저 생각해야 하는가?
나이에 맞는 모습이란
그리고 상대적 시간!
분명 같은 하루를 살아도 그 가치는 저마다 다른 것을
인식할 수 있는 존재들과의 호흡
긴 시간의 여행, 나는 어디에 있는 것인가?
점점 시간이 갈수록 사람마다 생각하는 것이 많이 다르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그럴수록 무엇이 옳고 그른지 알 수가 없다.
과거와 지금, 세대와 세대, 끝임 없이 변하고 있는 생각들,
나는 어떤 생각으로 살아야 하는 것인가?
진정한 삶의 기준은 존재하는가?
내가 바라보는 세상이 옳길 바라며......
오늘 밤은 유난히 가을 바람처럼 시원한 바람이 불어온다.
떠오르는 생각을 지우려고 해도 생각이 난다.
불안한 마음이 시간을 지나간다.
아직은 먼 시간, 시간에 밀린 나의 모습이 느껴진다.
가끔은 시원한 바람과 함께 어디론가 떠나고 있는 모습을 상상하며 잠들 때가 있다.
어쩌면 잊혀지지 않는 기억에 밀려 그러는지도 모르겠다.
요즘은 잠이 잘 안 온다.
이번 주말에는 새벽 여행을 해볼 예정이다.
나는 살면서 무엇인가에 미쳐 본적이 있을까?
전에는 그런 사람들을 볼 때면 조금은 부러운 적이 있었지만 지금은 그런 삶이 맞는지는 잘 모르겠다.
벌써 올해의 반이 지나가버렸다. 그다지 한 것도 없이 흘러가 버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