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기회들
나는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 것인가?
삶의 목적이 무엇이기에 짧은 목표만이 존재하는가?

나는 무엇을 먼저 생각해야 하는가?
나이에 맞는 모습이란
그리고 상대적 시간!
분명 같은 하루를 살아도 그 가치는 저마다 다른 것을

인식할 수 있는 존재들과의 호흡
긴 시간의 여행, 나는 어디에 있는 것인가?

2008/12/16 22:46 2008/12/16 22:46
posted at 2008/12/16 22:46 | Category:diary


점점 시간이 갈수록 사람마다 생각하는 것이 많이 다르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그럴수록 무엇이 옳고 그른지 알 수가 없다.

과거와 지금, 세대와 세대, 끝임 없이 변하고 있는 생각들,

나는 어떤 생각으로 살아야 하는 것인가?
진정한 삶의 기준은 존재하는가?

내가 바라보는 세상이 옳길 바라며......

2008/09/17 20:50 2008/09/17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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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억

가끔은 잊혀졌던 기억들때문에 힘들때가 있다. 사라졌다고 생각되었건만......

2008/07/24 10:35 2008/07/24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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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은 유난히 가을 바람처럼 시원한 바람이 불어온다.

떠오르는 생각을 지우려고 해도 생각이 난다.
불안한 마음이 시간을 지나간다.
아직은 먼 시간, 시간에 밀린 나의 모습이 느껴진다.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인가? 작은 희망조차 바라는 것이 무리인 것인가?
아주 가끔은 생각 되로 되길 바란다.

아주 가끔은......

 

2008/07/16 00:11 2008/07/16 00:11
posted at 2008/07/16 00:11 | Category:diary

가끔은 시원한 바람과 함께 어디론가 떠나고 있는 모습을 상상하며 잠들 때가 있다.
어쩌면 잊혀지지 않는 기억에 밀려 그러는지도 모르겠다.

요즘은 잠이 잘 안 온다.
이번 주말에는 새벽 여행을 해볼 예정이다.

2008/07/07 09:24 2008/07/07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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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살면서 무엇인가에 미쳐 본적이 있을까?
전에는 그런 사람들을 볼 때면 조금은 부러운 적이 있었지만 지금은 그런 삶이 맞는지는 잘 모르겠다.

벌써 올해의 반이 지나가버렸다. 그다지 한 것도 없이 흘러가 버렸다.

2008/07/07 01:06 2008/07/07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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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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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 여기 마트는 덜 익은 망고와 익은 망고를 같이 팔고 있다.
그리고 덜 익은 망고가 익은 망고에 비해 반 가격도 안 된다. 어느 곳에서나 이렇게 파는 것이겠지?

덜 익은 망고가 익은 망고가 되려면 얼마나 시간이 지나야 될까?
그 시간을 돈으로 계산하면 익은 망고에서 덜 익은 망고를 뺀 가격일까?

나는 얼마나 지나야 익은 망고처럼 맛있는 사람이 될까?

2008/06/24 22:56 2008/06/24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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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려진 기억들 사이로 자꾸만 떠오르는 것은 무엇일까?
사라지지 않는 것, 그것은 돌아올 수 없는 과거일 뿐인데......

2008/06/24 00:24 2008/06/24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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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시간이 얼마나 허락된 것일까?

2008/06/18 19:44 2008/06/18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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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난, 의식적으로 모든 감정들을 밀어 내고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그토록 사랑했던 행복한 기억마저도......

2008/05/24 03:52 2008/05/24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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