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간은 나를 스쳐 저만치 가있다.
따라갈수록 더욱 더 멀어져 가기에 숨이 막힌다.
후덥지근한 공기,
숨막히는 생활에 난 무슨 의미를 둘 것인가?
부서진 나의 가치관,
정신을 차리자! 라며 나 자신을 재촉한다.
썩은 고기같이 변질된 나의 삶은
본질은 사라지고 허상만이 남아있다.
다시금 새롭게 희망을 불어넣고 싶다.
잊고 싶은 기억은 과거로 보내고
새로운 것을 담기 위해 다시금 정신을 차린다.
조금은 달라지기를 바라며......
posted at 2009/07/20 02:12 |
Category:diary
Trackback Address :: http://www.shadowcafe.com/trackback/1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