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 전 친구 블로그를 방문했을 때 오쇼 라즈니쉬의 글을 읽고 오랜만에 마음이 편안해졌다.
그래서 책장에 꽂혀 있는 책을 요즘 다시금 읽고 있다.
그 중 일부분을 적어본다.
홀로 있을 때 그대는 누군가를 그리워한다.
그러나 둘이 되면 그대는 자유를 그리워한다.
사랑과 자유는 한 쌍의 날개와 같으니
하나를 선택하고 하나를 버리는 것은
하나의 날개로 비상하는 것과 같다.
어떤 사람은 사랑의 날개를 가지고 있고
어떤 사람은 자유의 날개를 가지고 있으나
날기 위해서는 사랑과 자유, 두 날개가 필요하다.
그러니 사랑과 자유를 공존하게 하라.
사랑하되 소유하지도 소유당하지도 말라.
posted at 2010/07/30 14:46 |
Category: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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