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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0 12:35

안녕하세요!ㅋㅋ

masami
2007/07/17 01:11

시긴이 돼서 홈페이지 본 거예요
일본어로도 만드면 좋은 것 같은데

penzi
2007/07/17 23:59

ㅎㅎ 그래요. 노력해 봐야죠. 2급 합격하고


みどりくま
2007/05/27 01:38

역시 야간작업은 쉽지 않아요.흐흣 샌드위치 부탁합니다요 :)

서울우유
2007/04/03 12:59

요새는 새글이 뜸해요.바쁘신가.. : )

penzi
2007/04/04 00:34

서울우유 하나 배달 부탁해~


시헌맘
2007/03/29 00:20

시골길가의 은은한 코스모스의 꽃말이 뭔지 아세요??

"숨어서 지켜보는 사랑...." 이쁘죠???
근데 좀 슬퍼요...

그래서 집에 애기 물망초를 들여놨어요..
나를 잊지 마세요로 알려져 있지만...

"진실한 사랑" 이라는 꽃말도 있죠....이쁘죠??

지금은 딸기도 있어요..꽃이 피었는데..
딸기 꽃말이 "행복한 가정"이라네요...^^

penzi
2007/04/04 00:33

오늘 많은 일이 있었던 것 같은데 힘내세요.


시헌맘
2007/03/29 00:14

호홋~~들렀다 가요~~~~~*^^*

정후니
2007/03/08 17:54

^^너무 죄송스런데염..ㅋㅋ
별것도아닌데..*-*
사진이더이쁘게 나온듯~
아..일이산더미네요..그래도 기쁜마음으로 일하려고해요
일단은 사람땜에 스트레스받던것이 확사라진상태라..맘은그래도 평온해요.
앞으로 잘해야지~!!~담주에꼭뵈요~

penzi
2007/03/09 11:24

사람들이랑 잘 지내고 ^^


김성운
2007/03/06 12:08

날씨가 춥네요
따뜻한 차한잔 하시길~

penzi
2007/03/06 19:15

그러게요. 이번주 내내 춥다고 하던데 작업실은 어때요? 따뜻한가요?
차한잔의 여유와 함께~


한원식
2007/02/28 12:49

잇힝~ 벌써 이렇게 업데이트가... 앞으론 자주 놀러올께요^^
조만간 고기도 한번 먹어야되는데,
강실장님이랑 고기먹으면서 애기하는거 좋아요~ㅎㅎ

penzi
2007/02/28 20:02

네 여행가기 전에 고기 먹어요. 오늘 와서 고마웠어요.
추카추카~~ 잘 다녀오세요. ^^


arias
2007/02/28 00:12

메인사진 화들짝 놀랬더랍니다.

그와 덧붙인 글들..
감동입니다..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그들의 주위에서 물들고 싶습니다..

penzi
2007/02/28 12:15

저런... 모르는 아이디다. 쩝
누구인지 문자메세지 부탁해요. ^^
아무튼 방문해줘서 감사해요. ㅎㅎ